![]() ![]() ![]() ![]() ![]() ![]() ![]() ![]() ![]() ![]() ![]() ![]() ![]() ![]() 영국와서 결심한게! 다시 기타를 쳐야겠다는...마음이 들더군요. 원래 기타가 2개가 있었는데,하나는 친구한테 팔고(ㅠㅠ) 나머지 하나 중고등학교 시절에 샀던건데, 고장나고 한동안 집안 어느 구석에 쳐밖아 놓았었는데, 찾아서 수리해서 다시 기타를 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비록 이바네즈 짝퉁의 10만원대 기타지만, 기타를 고쳐서 쓰면 괜찮을 듯. 일렉트릭 기타를 만드는 법을 책보고 알아내서 보디하고 넥만 있으면 픽업하고, 브릿지, 에징은 직접 DIY할 수 있을 듯 싶네요. 검은색으로 다시 도색하고, 와이서 좀 손보면, 바디가 좀 구리더라도, 왠만큼 소리는 나올듯 싶네요. 한국가면 꼭 다시 기타 수리해야지!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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